자유게시판
가을 단풍
작성자
손창남
작성일
2025-11-09 21:44
조회
160
깊어가는 가을을 그냥 보낼 수 없어서 오전에 예배드리고 미사리 조정경기장에서 오랫만에 걸었습니다.
단풍이 거의 끝물인 것 같았습니다. 그래도 아직 화려한 자태를 뽐내고 있더군요.
멀리 가지 못해도 가까운 곳에 단풍이 좋은 곳이 있어 가족들과 걸었습니다.

단풍이 거의 끝물인 것 같았습니다. 그래도 아직 화려한 자태를 뽐내고 있더군요.
멀리 가지 못해도 가까운 곳에 단풍이 좋은 곳이 있어 가족들과 걸었습니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