방명록

방명록

안녕하세요^^

작성자
우정표
작성일
2017-02-13 17:37
조회
123
선교사님~ 안녕하세요^^
오랜만에 글을 남기네요.

매장소식을 만저 전해드리지 못해서
죄송합니다.
지난 3년간 관심갖아 주시고
맛있게 드셔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했어요^^

더 하고 싶었지만 경기침체로 인해
저녁손님이 뚝 끊겨서 더 어렵겠다는 판단으로
정리하게 되었습니다 ㅠ

걱정도 좀 됐지만 필요를 아시는 하나님께서
미리준비해주신것처럼 1달의 휴식후에 바로
일을 할 수 있게되었습니다.

근무조건도 급여도 기도하고 바라던 대로
다 해주셔서 감사함이 큽니다!
무엇보다 빠른 퇴근으로 가족과 저녁을 먹을 수
있는게 가장크네요^^

퇴근길에 주일날 놀라시던 선교사님 얼굴이 생각나
몇자 적어보았습니다.

아직 날이 많이 추운데 감기조심하시구요.
또 안부 전하도록 하겠습니다^^
전체 1

  • 2017-04-01 12:01
    그랬구나!!!! 나는 당연히 그곳에서 식사를 하리라 생각을 하고 있었지.... 정말 맛있었는데..... 하나님은 언제나 한쪽 문을 닫으실 때 다른 문을 열어주시는 분이셔~~ 자주 연락합시다.